190117 (목) 치악의 멋진 설경 속으로.... 향로봉 눈꽃산행
극심한 미세먼지가 사흘 동안 이어지더니
찬바람에 씻겨 물러가고 밤새 눈이 살짝 내린 아침
한 달 가까이 만에 치악의 향로봉에 들다.
향로봉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전국에 여러 곳 있지만 치악남릉에 자리한
향로봉은 비로봉 정상에서 남대봉 가는 길목의
중간쯤에 자리한 해발 1,043m의 봉우리로
눈꽃과 상고대가 아름답게 피어나
겨울산행지로 즐겨 찾는 곳이다.
09:00 국형사주차장에 차를 대고 향로봉으로....
솔바람카페를 지나......
눈이 살짝 덮인 보문사로 이어지는 오름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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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스님의 제설작업.....
보문사 오름길의 설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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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보문사 앞 계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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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보문사를 지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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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의 오름길의 설경 속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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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하산하는 여성 산님.....
800고지의 조릿대 군락지
고도를 높일수록 멋진 상고대가 발걸음을 더디게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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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해발 902m의 중간안부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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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000고지부터 펼쳐지는 화려한 상고대의 향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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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남릉 삼거리 직전의 철계단을 올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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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해발 1,022m의 주능선 삼거리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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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상고대의 터널 속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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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해발 1,043m의 향로봉 전망대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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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50m 거리의 삼각점이 있는 향로봉 정상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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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봉으로 이어지는 치악남릉......
향로봉 전망대 주변의 화려한 상고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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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대 핀 향로봉 전망대에서 잠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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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하산길에 만난 향로봉 상고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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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걷히며 파란 하늘이 보인다
당겨 본.... 상고대 핀 삼형제봉
하산길 풍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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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 06-01 구조목..... 해발 681m
11:00 다시 돌아온 보문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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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아래에서 뒤돌아 본 삼형제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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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을 이룬 무명폭포
흔적......
치악산국립공원 행구동지킴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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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치악산 국형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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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두 시간 25분 만에..... 국형사주차장으로 회귀
11:39 원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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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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