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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하현승, 두산 김지우, KIA 이호민, 롯데 박근서…최지만은 KT행

키움 하현승, 두산 김지우, KIA 이호민, 롯데 박근서…최지만은 KT행 이변은 없었다.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전체 1순위, 그리고 '최대어' 서울고 김지우가 전체 2순위로 차례로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KIA 타이거즈는 '경남고 거포' 이호민의 이름을 불렀다. 9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날 신인 지명은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됐다. 올해는 고교 졸업 예정자 891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2..

韓 농구 금메달! 일본 67-57 격파... 12년 만의 金 '새역사'

韓 농구 금메달! 일본 67-57 격파... 12년 만의 金 '새역사' '에이스' 이현중의 원맨쇼가 빛났다.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적진에서 격파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은 9월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 농구는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 역사를 썼다.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거침없는 무패 행진으로 아시아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이날 한국의 에이스 이현중은 27득점 18(4공격)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코트를 지배하며 금메달의 일등공신이 됐다. 여기에 이정현(14점 7어시스트), 변준형(5점), ..

'이현중 26점+3점슛 7개'.... 이란에 완승, 12년 만에 결승 진출

'이현중 26점+3점슛 7개'.... 이란에 완승, 12년 만에 결승 진출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마침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를 밟는다. 한국은 9월 18일 오후 4시(한국시간)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4강전에서 77-51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농구가 아시안게임 결승에 오른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공교롭게도 12년 전 마지막 결승에서 만났던 상대가 바로 이란이었다. 당시 한국은 이란과 혈투 끝에 79-77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리고 12년 뒤, 이번에는 결승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이란을 다시 만났다. 결과는 또 ..

카테고리 없음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