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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31 중부 폭염 절정… 설악의 비경 토왕성폭포 속으로

담바우1990 2018. 7. 31. 06:59

180731 (화) 중부 폭염 절정… 설악의 비경 토왕성폭포 속으로


화요일인 7월 30일은 중부를 중심으로 올들어 가장 뜨거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기온이 38도까지 치솟겠고 대전과 광주는 37도, 대구는 36도까지 오르겠다. 어제 잠시 주춤하던 동해안 기온도 3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폭염 경보가 다시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도 서울 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면서 올여름 폭염이 절정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낮의 열기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대부분 지방에서 잠을 이루기 어려운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자외선과 오존까지 강할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번 주 내내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농수축산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오늘까지 너울성 파도가 높아서 해안가 피서객들은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분간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에도 대비해야 한다. 기상청은 열대저압부로 약화된 태풍 '종다리'가 다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며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부탁했다.




폭염 속에도 다시 꽃을 피운 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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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모양의 꽃을 피운 호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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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명륜2동 풍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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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의 비경 속으로.... 토왕성폭포 모음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산 41-0의 토왕성폭포는 2013년 03월 11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96호로 지정된 자연유산이다. 면적 338,740㎡의 설악산 토왕성폭포는 신광폭포(神光瀑布), 선광폭포(禪光瀑布), 토왕폭(土旺瀑)이라고도 한다. 대승폭포, 독주폭포와 함께 설악산을 대표하는 3대 폭포 가운데 하나이다.


설악산국립공원 외설악의 칠성봉(七星峰:1077m) 북쪽 계곡 450m 지점에 있다. 설악산 신흥사 동남쪽으로 석가봉, 문주봉, 보현봉, 문필봉, 노적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싼 암벽 한가운데로 상단 150m, 중단 80m, 하단 90m 등 총 길이 320m에 3단을 이루며 떨어지는 연폭(連瀑)으로서, 멀리서 보면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 위에 널어 놓은 듯하다. 겨울철에는 산악인들이 빙벽훈련장으로 이용한다. 폭포의 물은 토왕골을 흘러 비룡폭포와 육담폭포를 지나 쌍천(雙川)에 흘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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