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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4 산수유 꽃망울 굵어진...... 향리천 둑방길

담바우1990 2017. 3. 14. 07:46

170314 (화)  산수유 꽃망울 굵어진......  향리천 둑방길

포근한 봄날......  3월 중순의 아침이 밝는다


보름을 갓 넘긴 둥근 달이 서녘 하늘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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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3  자진개1길을 지나 향리천 둑방길에 들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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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리천 둑방길에서 만난 백묘(白描).......  1



얼음 풀린 향리천의 아침이 밝는다


06:40  개군레포츠공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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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리천을 건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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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다목적회관


전국 남녀궁도대회가 열리는 양평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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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꽃망울이 제법 굵어진 향리천 둑방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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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가 끼어 용문산이 희미한 안말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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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리천 둑방길에서......


건너다 본 하자포3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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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설공사로 봇물이 늘어난 향리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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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의 향리천 아침 풍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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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새 순이 돋을......  엄나무(개두릅)


하자포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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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봄, 봄, 봄.......


07:01  자진개1길 23으로......  회귀


일곱 시에 떠오른 전깃줄에 걸린 오늘의 태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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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유치원 119 안전체험교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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