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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6 이재명 26%, 윤석열 23% '양강'… 이낙연 8% '최저'

담바우1990 2021. 4. 16. 04:25

210416 (금)  이재명 26%, 윤석열 23% '양강'… 이낙연 8% '최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지지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면서 최저치로 떨어졌다. 4월 15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 전문회사가 지난 4월 12~14일 전국 성인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4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NBS)를 실시한 결과,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지사는 26%, 윤석열 전 총장은 23%를 기록했다. 이낙연 전 대표 8%로 집계됐으며 '태도유보'는 29%다.

 

윤석열 전 총장은 지난주 지지율이 18%까지 하락했지만, 일주일 만에 5%포인트(p) 오르면서 이재명 지사와 오차범위(3.1%p) 내에서 접점을 벌였다. 반면 이낙연 전 대표는 전주 대비 2%p 감소했다.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7월 조사 이후 처음이다.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가 33% 지지율을 얻어 2위인 이낙연 전 대표(11%)를 세 배수 앞섰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이며 '모름' 또는 '무응답' 비율은 44%다.

 

이재명 지사는 진보진영 내 이념성향별 적합도 조사에서도 모두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진보층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51%로 이낙연 전 대표(16%)를 35%p 앞질렀고, 보수층에서는 20%로 이낙연 전 대표(5%)를 15%p 차이로 따돌렸다.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총장이 26%로 가장 높았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9%를 얻었으며, 홍준표 무소속 의원(7%), 원희룡 제주도지사(3%),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1%)가 뒤를 이었다.

 

보수진영 내 이념성향별 조사에서는 순위가 엇갈렸다. 윤석열 전 총장은 보수층에서 52% 지지율을 얻어 과반을 차지했다. 반면 진보층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14%, 안철수 대표 11%, 윤석열 전 총장 9%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27.9%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우남 마사회장, “특채 어렵다”는 인사 담당자에 막말 '논란'

 

더불어민주당 3선 국회의원 출신인 김우남 마사회장이 측근 채용에 부정적인 의견을 보인 직원에게 '새끼' '자식' '임마' 등의 막말과 욕설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진국 민정수석에게 마사회장 직원 상대 폭언 의혹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신속하면서도 단호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땅 투기 사건과 여권 인사의 전세금 인상 등으로 말미암아 4·7재보궐 선거에서 참패한 당청은 민주당 소속인 김우남 마사회장의 일탈로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마사회는 4월 14일 김우남 마사회장의 의원 시절 보좌관에 대한 채용에 불법은 없다고 밝혔다. 마사회 홍보팀 관계자는 소비자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인사 규정상 문제가 없었다. 회장이 채용을 지시하는 과정에서 막말을 한 것은 당사자에게 사과했다”고 말했다. 마사회는 4월 15일 폭언 사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우남 회장은 3월 초 측근을 비서실장으로 특채하라고 지시했다. 마사회 내규는 회장이 비서실 직원을 선발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그러나 국민권익위가 지난해 채용 비리를 우려해 개선을 권고했다. 이런 사정을 인사 담당자가 알리자 김 회장은 “정부지침이든 나발이든 이 ○○야”라며 욕했고 “○○ 니가 방해할 일은 아니잖아? 천하의 나쁜 놈의 ○○야”라고 몰아붙였다. 결국 김우남 회장 측근은 비서실장이 아닌 자문위원이 되었다.

 

인사 담당자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마사회 노조는 “김우남 회장이 특별채용의 어려움을 보고한 간부들을 몰아세우며 부당한 지시를 강요했다”면서 “최근 고위 간부의 사표 제출도 이런 부당 지시와 연관돼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김우남 회장의 막말과 갑질은 공포의 대상이라며 폭언 사건 등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김우남 회장의 갑질 폭언으로 마사회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도 난처해졌다.

 

SBS가 폭로한 녹취록으로 김우남 회장이 정부지침을 무시하고 측근 채용을 종용했기 때문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말 기관장의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기관장의 특별채용을 개선하도록 권고했다. 특별채용이 무산된 전직 보좌관은 현재 한국 마사회 자문 위원(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남 회장 측은 "감찰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선 당사자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이재용 "폐 끼치고 싶지않다"… 입원연장 의견에도 구치소 복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4월 15일 서울구치소로 복귀한다. 충수염 수술 후 몸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의료진이 입원 연장을 권고했지만, 퇴원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 15일 법조계 및 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저녁 서울삼성병원을 퇴원해 서울구치소로 복귀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이 부회장의 복귀 계획을 이미 전달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3월 19일 충수염 수술을 받은 후 27일만에 서울구치소로 돌아가게 됐다. 아직 이재용 부회장의 몸상태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충수염이 대장으로 번지면서 대장 절제수술까지 받아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데다 이후 3주간 고열에 시달리는 등 후유증을 앓은 탓이다. 이로 인해 이재용 부회장의 몸무게는 입원 당시와 비교해 7~8kg 빠졌다는게 주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의료진들은 이재용 부회장에게 입원을 연장하며 몸상태를 조금 더 지켜보자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재용 부회장은 "괜찮다"며 "더 이상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몸상태가 정상이 아님에도 여전히 특혜 논란을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것은 지난달 3월 19일이다. 당시 이재용 부회장은 맹장 끝 충수 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충수염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 충수염은 오른쪽 옆구리에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이재용 부회장은 특혜 논란을 의식해 통증을 끝까지 참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고법은 지난 1월18일 '국정농단 공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따라 이재용 부회장은 2018년 2월5일 석방된 지 1078일 만에 다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이재용 부회장은 오는 4월 25일 '삼성그룹 불법합병 및 회계부정' 사건과 관련해 서울중앙지법이 진행하는 첫 공판기일에 피고인으로 출석해야 한다.

 

 

 

 

 

 

신록으로 물든 4월 중순의 천매봉 풍경.......!!!!!!!!!!

 

 

 

자목련

 

 

흰라일락

 

 

 

고욤나무

 

 

매발톱꽃

 

 

옥매화

 

 

08:40  천매봉길에......

 

 

 

하양공원

 

 

남원주중학교

 

 

단구근린공원 시벽

 

 

시청로

 

 

 

명봉산 - 배부른산 조망터에......

 

 

 

 

 

 

천매봉 소공원

 

 

 

 

치악산 조망......

 

 

 

 

 

 

치악재........

 

 

 

백운산......

 

 

시명봉

 

 

비로봉......

 

 

향로봉

 

 

 

신록으로 물든 천매봉.......

 

 

줄딸기꽃

 

 

제비꽃

 

 

양지꽃

 

 

분꽃나무

 

 

산사나무

 

 

09:05  천매봉 정상에......

 

 

 

 

 

 

 

 

조팝나무꽃

 

 

연산홍

 

 

제비꽃

 

 

철쭉

 

 

 

09:20  날머리 조망터에.......

 

 

 

 

 

09:30  구곡택지로 하산........

 

 

 

 

남원로 527번길......

 

 

 

09:40  삼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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