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슈

200330 김정숙 여사… "천안함 엄마 노려봤다" 갑론을박

담바우1990 2020. 3. 30. 04:38

200330 (월)  김정숙 여사 "천안함 엄마 노려봤다" 갑론을박


지난 3월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김정숙 여사가 지은 표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충탑에 분향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달려가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인가 말씀 좀 해주세요”라고 물었던 윤청자(77)씨를 김정숙 여사가 째려봤다는 것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3월 28일 인터넷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에는 윤씨를 바라보는 김정숙 여사 표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화제가 됐다. 영상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헌화하는 동안 허공을 응시하던 김정숙 여사는 윤씨가 달려들자 굳은 표정으로 윤씨를 바라봤다. 윤씨가 대통령에게 “이 늙은이 한 좀 풀어주세요” “대통령님께서 꼭 밝혀주세요”라고 말하는 약 40초 동안 김정숙 여사는 윤씨에게 시선을 떼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라고 답하고 윤씨가 자리로 돌아가는 동안 김정숙 여사는 눈을 2초 정도 감고 있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김정숙 여사가 윤씨를 무섭게 노려봤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여사가 세월호 유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던 모습, 지난해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눈물을 흘리던 모습과 비교하며 “태도가 딴 판이다”는 비판도 나왔다. “어르신에게 다가가서 위로를 드렸으면 좋지 않았겠냐”는 지적도 있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분향을 하는 엄숙한 순간이었기 때문에 김정숙 여사가 특별한 표정이나 행동을 취할 수 없었던 것 뿐이라는 반론도 있다. 김정숙 여사가 그 상황에 무표정이 아닌 다른 표정을 짓거나 행동을 하는 것도 부자연스럽다는 것이다. 당시 김정숙 여사 뒷편에 서 있었던 한 유가족은 본지 통화에서 “논란을 알고 있다”면서 “사람이라면 본인만의 감정과 생각이 있는건데, 김정숙 여사도 자신만의 감정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까지 문제삼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유승민, 계파 따지지 않고… 어떤 후보든 돕겠다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은 3월 29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황교안 대표와 관련, "자연스럽게 기회가 있으면 만날 수 있다. 수도권 후보를 현장에서 만나는 게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일"이라며 선거 지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승민 의원은 이날 서울 중구·성동을에 출마한 유승민계 지상욱 의원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황교안 대표와 마지막으로 전화든 문자든 주고받은 게 2월 9일 합당 및 불출마 기자회견 직전이었다.


신당 선거전략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만남이 불발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옛 새로운보수당과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및 총선 불출마 선언 이후 잠행해온 유승민 의원은 3월 26일 천안함 피격 10주기 추모식 참석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3월 27일에는 자신과 가까운 진수희(서울 중구·성동갑) 후보 캠프도 찾았다. 유승민 의원은 "천안함 추모식에 가며 제가 부족하고 저를 싫어하시는 보수층 유권자도 계시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특히 수도권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후보께는 어떻게든 시간을 내 원하는 방식으로 도와드리겠다고 결심했다"고 활동 재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현재 수도권 수십군데에서 지원 요청이 오는 상황이라 날짜를 잡고 있다. 옛 한국당에 계셨던 분들도 있다"며 "제가 원조친박(친박근혜)으로 분류되는 사람이다. 계파를 따지지 않고 어떤 후보든 돕겠다"고 말했다. 유승민 의원은 이날 통합당에 공식 합류하는 김종인 신임 총괄선대위원장에 대해 "늦었지만 전적으로 환영한다"며 "수도권이 가장 중요한 승부처이니 압승하도록 중요한 비전이나 정책 메시지를 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도권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을 의향에 대해선 "지금 그럴 생각은 전혀 없다"며 "이전에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제안을 간접적으로 들었지만 바로 고사했다"고 선을 그었다.


4차례 재논의 끝에 인천 연수을 공천에서 탈락한 유승민계 민현주 전 의원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으로 봤다"면서도 "공천 과정의 잘잘못은 선거가 끝날 때까지 절대 입 밖에 내지 않겠다"고 했다. 다만 그는 "(잠행한) 46일 동안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은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다"라며 "상처가 잘 아물고 통합이 잘 돼 새 보수정당의 모습으로 나타나길 기대했고, 일정 부분 그런 성과가 공천과정에서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합당 이후 고용 승계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는 옛 새보수당 당직자에 대해서도 "선거가 끝나고 당 지도부에 다시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지 후보 격려 발언을 통해 "과거의 분열과 갈등에 대해 욕하고 싶은 게 있으면 저 유승민한테 욕을 하시고 저를 비난하셔도 좋다. 제가 그런 의미에서 불출마했고, 통합해 이번 선거로 나라를 바로잡는 뜻을 따르겠다고 했다"며 옛 한국당 당원들에게 '화학적 결합'을 호소했다.









김종인… "총선서 과반, 코로나 비상재원 투입"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3월 29일 "국회 의석 과반 정당을 만들어 6월 개원국회 개시 1개월 내에 코로나 비상경제 대책을 완결해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인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대통령과 지금 대통령이 탄생한 데 일조한 사람으로서 저는 국민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다. 그런 탓에 문재인 정부 심판에 앞장서 달라는 통합당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3월 26일 통합당에 합류해 이날부터 공식 당무를 시작한 김종인 위원장은 "그 송구한 마음 때문에 제 인생의 마지막 노력으로 나라가 가는 방향을 반드시 되돌려 놓아야겠다고 결심한 것"이라며 "통합당의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야당의 승리, 국민의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서 최근에 내가 책임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국민이 그동안 문재인 정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이런 상황을 초래한 데 내가 책임이 있단 걸 느끼는 분이 많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수용하겠다"라고도 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2012년 통합당 전신인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대선 승리를 견인했고, 2016년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맡아 총선 승리를 이끎으로써 이듬해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의 발판을 놓았다. 그는 또 "제가 책임지고 포용하는 정당으로 바꿔서 재난 상황을 겪으면서 더 많아지고, 더 어려워진 이 사회의 약자를 품고 동행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현 정부에 대해 "지난 3년간 잘한 것이 하나도 없고 나라를 경영할 능력도 없다는 걸 스스로 드러낸 정권은 심판받아 마땅하다. 그거 못하면 이 나라는 예측불허의 상황에 빠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특히 "이번 선거는 50년대 야당의 선거구호가 딱 맞는다"라며 "'못 살겠다. 갈아보자!' 이게 민심"이라고 주장했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는 1956년 3대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내걸었던 선거구호로 유명하다. 그는 이어 "정부 여당의 무능과 부도덕함은 이미 국민 마음속에서 심판이 끝나 있다. 저들은 심판을 예감하고 떨고 있다. 투표만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경제위기 극복방안으로 올해 예산 512조원의 20%인 100조원 규모의 재원 확보를 제시했다. 항목 변경을 통해 이를 '코로나 비상대책 예산'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코로나 비상경제 대책은 먼저 소기업과 자영업자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즉시, 지속적으로 재난 상황이 끝날 때까지 보전해주는데 맞춰야 한다"며 이 재원의 사용 방법도 내놓았다. 김종인 위원장은 "임기 종료를 앞둔 20대 국회가 총선 직후 임시회를 열어 헌법 56, 57조가 규정하고 있는 예산 재구성을 끝내야 한다"며 "기획재정부도 즉시 이를 준비하기 바란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심각한 예산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에 정부가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또 ▲ 자영업자·소상공인 임대표 지원 조속 시행 ▲ 신용보증 기금 확대 등을 통한 은행의 더 많은 회사채 인수 ▲ 1천조원 넘는 시중 부동자금 국채 흡수를 통한 비상경제 대책 예비재원 확보 등도 정부에 제안했다. 그는 당·정·청이 논의 중인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에 대해선 "합리적이지 않다고 본다"고 비판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우리나라, 우리 국민의 위대함을 다시 확인했다. 대한민국 의료체계의 힘을 보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코로나 사태에 이만큼 대처해가고 있는 것은 지난 70년간 우리가 같이 쌓아온 국가의 역량 덕이고 상황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지금 정부를 맡은 사람들이 자화자찬할 하등의 이유도 없고, 또 그럴 때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 "돈 내고 방에 입장한 사람들 명단도 공개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해야 한다"며 "말하기도 민망한 어린 소녀들의 피해, 그걸 듣는 국민의 수치심을 치유할 대책도 곧 내놓겠다"고 밝혔다.












세계 코로나19, 확진 66만명·사망 3만명… 미국 12만명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전 세계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서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한국 시각으로 3월 29일 오후 3시 30분 현재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이 집계한 자료를 보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66만5천164명, 사망자는 3만852명이다.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환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이며, 사망자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 확진자 5분의 1은 미국, 사망자 3분의 1은 이탈리아에서 나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일(현지시간) 기준 12만4천665명으로 불과 하루 사이에 2만명 가까이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2천191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사망자 수가 1천명에 도달하는 데에는 한 달이 걸렸는데, 1천명에서 2천명으로 늘어나는 데에는 이틀밖에 걸리지 않았다. 코로나19 타격을 가장 크게 받은 뉴욕주(州)에서 나온 사망자만 672명으로 네덜란드(639명)보다 많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뉴욕주와 함께 뉴저지주, 코네티컷주 등 3개주 주민들에게 이날부터 14일간 국내 여행을 자제하라는 경보를 내렸다. 이들 3개주를 포함해 총 17개 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 이상 속출했으며, 15개 주가 중대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탈리아에서는 누적 사망자가 1만23명으로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9만2천472명으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신규 사망자가 줄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수 대비 누적 사망자 수를 뜻하는 치명률은 10.84%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탈리아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아직 정점을 찍지 않았다고 보고 전국에 내린 이동제한령과 휴교령을 연장할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외부에서 추가로 들어오는 상황을 막고자 이탈리아로 들어올 때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여객기와 선박 탑승을 불허하기로 했다.


이탈리아 방문객들은 14일간 격리하고 방문 목적과 목적지, 연락처, 체류 주소 등을 보고하도록 했다. 바티칸에서는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성직자가 나오자,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다고 교황청이 처음으로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스페인도 하루 새 8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5천690명으로 집계됐다. 스페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미 중국을 추월해 전 세계에서 이탈리아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확진자는 7만2천248명이다. 프랑스도 사망자가 2천명을 넘어섰다. 확진자는 3만7천575명으로 전날(3만2천964명) 대비 14%, 4천611명 늘어났다. 독일은 확진자는 5만6천202명, 사망자는 403명으로 집계됐다.


◇ 일본, 코로나19 일일 확진 최다…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일본에서 이날까지 1천69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집계했는데 이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나온 확진자(712명)를 제외한 수치다. 일본에서는 3월 28일 하루 동안 총 208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마이니치(每日) 신문이 전했다. 이는 일일 확진자 규모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미국 인터넷매체 복스는 "지금까지 일본이 (코로나19의) 기하급수적인 확산을 간신히 면했지만, 최악의 상황은 아직 오지 않았을지 모른다"고 보도했다.

 

존 이오아니디스 미 스탠퍼드대 질병예방학 교수는 "검사를 하지 않으면 확진도, 심지어 사망도 알 수 없다"며 일본의 통계가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3월 2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유럽의 사례로 볼 때 앞으로 2주간 감염자 수가 지금의 30배 이상으로 폭증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13억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인도에서도 28일 하루 동안 180여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이 역시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규모 중 최다라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이란에서도 3월 28일 하루 새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76명 늘어 총 3만5천408명으로 집계됐다. 이란에서 하루 만에 3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 처음이다. 중동 지역에서는 이란의 확진자가 80% 이상을 차지해왔으나 최근에는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도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아프리카에서도 전체 54개국 중 46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천977명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별 확진자 규모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천1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집트 536명, 알제리 409명, 모로코 35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 중국 우한시, 지하철 운행 재개… 4월 8일부터 기차·항공편도 재개
반면, 코로나19가 지난해 말 처음 발발한 중국에서는 점점 안정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코로나19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봤던 중국 후베이(湖北)성은 이달 3월 25일부터 우한(武漢)시를 제외한 지역의 봉쇄를 해제하기로 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을 여전히 우려하는 장시(江西)성 등 이웃 지역에서는 후베이성 주민들의 출입을 막다가 마찰이 빚어지기도 했다.


우한시도 3월 28일부터 체온을 측정하고, 이동 기록을 남기며, 승객 밀도를 50%로 유지하는 조건으로 지하철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지하철을 이용하려면 체온 측정을 해야 하고, 열차를 타고 내릴 때 스마트폰 QR코드로 이동 기록을 남기도록 했다. 좌석도 띄엄띄엄 앉도록 스티커를 붙였다. 우한의 우창(武昌), 한커우(漢口), 우한 등 3대 기차역에도 이날부터 베이징(北京), 상하이, 광저우(廣州), 선전(深천<土+川>), 충칭(重慶)발 기차가 도착하기 시작했다.


평소와 비교하면 우한에 정차한 열차는 4분의 1 수준으로 축소 운영됐다. 우한에서 다른 도시로 가는 기차편과 항공편은 다음달 4월 8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상하이(上海)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영화관들은 3월 27일부터 다시 영업을 시작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계획이 중단됐다. 중국 일부 지방정부는 영화관 재개를 허가했으나 국가라디오텔레비전총국이 전날 이를 다시 금지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용화산 둘레길 3월말 풍경 속으로....!!!!!

08:30  3월말의 용화산 둘레길에 들다



치악초등학교


한지공원길


용화산 들머리에서.....


새 순이 돋아난..... 쥐똥나무


용화산 진달래......







치악산 조망......





용화산 둘레길......





배부른산 조망......





용화산 북서릉에 핀 진달래......




다시 본..... 배부른산(419m)


용화산 북서릉 데크길.....




용화산 서봉을 돌아.....







백운산쪽......



09:20  용화산 남릉 전망대에......



이팝나무 쉼터......


황소마을로 하산......



군락을 이루며 핀 용화산 현호색......







예년보다 1주일 앞서 원주 벚꽃 개화......




살구꽃......



09:40  삼성으로......



*****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