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02 (목) 잠자리도 쓰러진 111년만의 폭염... 용평의 여름
한낮 기온이 39도를 넘은 8월 첫 날 불볕더위 속 서울은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래 111년만의 최고 기온이란다. 한여름 파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여름 곤충 잠자리도 폭염에 지쳤나보다. 한낮 최고 기온이 39.6도를 기록한 이날 먹잇감을 안고 날아가던 잠자리도 더위를 먹고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연일 폭염 기록을 깨는 불볕에..... 원주종합운동장 09:49 현재 기온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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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의 여름... 해발 1458m 발왕산 Dragon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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