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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02 개학날에...... 꿈과 끼를 찾아 새로운 출발

담바우1990 2016. 3. 2. 07:57

160302 (수)  개학날에......  꿈과 끼를 찾아 새로운 출발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  어제까지 춥던 날씨도 풀려 영하 3도의 포근한 아침이다


07:00 개군에 도착해 남한강변에 들다


자진개1길을 지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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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자진개휴게소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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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맞은 남한강의 아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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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개휴게소에서 상류의 이포보쪽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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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본 하류쪽 풍경

 

따르릉쉼터를 지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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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자를 이루며 남한강의 하늘을 나는 철새떼 포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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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로부터.....  111km 포인트


지난 주에 다녀온 상류쪽의 파사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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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강변에서 자진개3길로 좌틀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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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빌라


07:32  숙소로......  회귀


09:10  2016학년도 개학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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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신입생 입학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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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의 길목에 찾아온 꽃샘추위가 조금은 쌀쌀한 오늘

우리 개군초등학교의 새로운 식구가 되는 스물 여섯 명 1학년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또 환영합니다.

 

사랑스러운 1학년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정말 즐겁고 행복한 날입니다. 장차 우리나라의 기둥이 될 스물 여섯 명의 새싹들이 초등학교에서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새롭게 펼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우리 개군초등학교의 새로운 교육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의 선생님들은 여러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이 자리에 함께 한 여러분들의 언니와 오빠, 형과 누나들도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친절하게 잘 보살펴 줄 것입니다.

 

바쁜 가운데도 참석하시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개군초등학교에 입학시킨 학부모님들께도 축하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1세기의 주인공으로 자라게 될 여러분의 귀한 자녀가 즐겁게 뛰어놀고 또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개군초등학교의 모든 교직원들은 열정과 사랑으로 자녀들을 돌보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학부모님들께서는 학교를 믿고, 귀여운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쁘고 착한 1학년 어린이들의 입학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하는 스물 여섯명 신입생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32

개군초등학교장 이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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